라디오경제입니다. 나이키 창업자의 '슈독'을 읽고 난 이후 더욱 나이키를 좋아하게 되어 나이키 에어맥스 데이에 웍스아웃 압구정에서 열린 'MAXXED OUT TOUR SEOUL' 팝업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출처: 웍스아웃 인스타그램 저는 나이키 멤버로 기분좋게 참가를 했습니다. 압구정 웍스아웃 입구가 정말 멋지게 변했습니다.

밤에는 밖에서 공연도 했었는데 저는 오후에만 방문을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왼쪽부터 레드 컬러로 나이키 에어맥스 로고와 웍스아웃 로고가 눈에 들어옵니다.

에어맥스 1 캐릭터가 그려진 위트있는 테이블입니다. 오른쪽으로는 다양한 에어맥스 1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로고가 있는 에어월을 만든 감각적인 장소도 있었습니다. 에어월 내부로 들어오면 이번에 출시하는 나이키 에어맥스 1 '86 OG 빅버블이 버블볼들과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바닥에 있는 에어맥스 매트가 탐나는군요^^ 이 곳이 포토존이라 사진을 여러 컷 찍었습니다^^ 여기까지가 ...